Resized to 32% of original (view original)
Artist's commentary
성적 욕망으로 가득한 야밤의 성화...
여신님의 생일이었죠,
여긴 한국이 아니니 아직도 8일이라 치죠.
생일에도 최고 신을 향한 사랑 공세는 계속됩니다...
이런 날이야말로 신을 향한 최고의 애정을 보인다,
나는 신을 이렇게나 사랑한다
이런 것을 뽐낼 수 있는 좋은 날이죠.
오늘도 뺐습니다.
감사합니다!
